삼성전자 005930 이 반도체 부문 호실적 전망과 외국인 매수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8일 현재 오전 9시 30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3% / +32,000원 에 거래되고 있는데요. 반도체 부문의 분기 영업이익이 4조원 시대를 맞을 거라는 전망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5조2000억원을 기록했는데 갤럭시노트7 리콜과 단종 영향으로 2분기 영업이익 4조 3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3D 낸드,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 등 핵심 부품의 우월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적 실적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하고 4분기에는 갤럭시노트7 단종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7 수요가 일부 증가해 IT . 모바일 부문의 영업이익이 2조원을 회복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과 에이치엘사이언스 239610이 상장 첫 날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9,000원 / +12.64% 상승 에이치엘사이언스는 +8,900원 / +23.18% 로 둘 다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신규종목은 조심 또 조심할 필요가 있으니 진입은 생각을 좀 더 해봐야겠네요.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웃돈 데다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 인수 / 합병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장기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부동산주 급락 여파로 하락세로 돌아서며 장을 마감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원유 감산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형성되며 상승 마감했으며, 서부 텍사스산 원유 WHI 12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0.54달러(+1.10%) 상승한 49.72달러에 거래 마감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소폭 하락한 3,112선에서 장을 춥라, 오전장중 지수는 서서히 낙폭을 확대하다 오후장들어 3,100선에서 저점 형성 후 지수는 장막판 낙폭을 소폭 축소하며 시초가 근처인 3,112선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닛케이지수는 내림세로 출발, 이후 지수는 오전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다 닌텐도와 캐논, 산요 특수제강 등 일부 기업들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기업들의 실적 우려감이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결국 17,336엔선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상승세로 출발, 개인과 외국인을 중심으로 최근 지수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일부 대형주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지수는 상승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기관이 순매도를 나타내면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나타냈습니다.


2,2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던 지수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며 2,026.33에서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며 결국 2,024.12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최순실 사태로 전일 2,010선까지 밀려난 코스피지수는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020선을 회복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636.47에서 상승세로 출발, 최근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국민연금이 연말까지 국내 증시에 1조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지수는 장중 부근인 648.57에서 장을 마감하며 6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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