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시아저씨입니다.

장미 대선을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공약이 하나둘 발표되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정치테마주 혹 정책 테마주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홍시아저씨도 투자를 했지만 주의해서 투자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후보들과 인맥으로 연결됐다고 정치테마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 가운데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도 정치테마주로 알려져서 상승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서 투자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주가가 출렁할 때마다 올라탄다면 손해보는건 홍시아저씨같은 개미투자자일테니까요. 금감원에서도 정치인테마주, 정책테마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뉴욕증시는 영국의 EU유럽연합 탈퇴가 공식화된 가운데, 에너지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지만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오름세를 나타낸 반면, 다우지수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재차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감소한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1.14달러(+2.36%) 상승한 49.5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보합권에서 장을 출발, 장초반 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며 3,233선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지수는 곧바로 반등세를 나타내며 오전 장 후반 상승전환에 성공했으나 오후장들어 지수는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뒤 부진한 흐름을 기록하다 3,241선에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니케이지수는 19,216엔선에서 강보합 출발한 이후 지수는 美 경제지표 호조와 엔화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이날 배당락일을 맞아 장중내내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인 끝에 결국 19,217엔선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2,170선을 회복하며 2,172.31에서 상승 출발했습니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오전 중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2,162.04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던 지수는 장 후반 재차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뒤 상승폭을 다소 확대해 결국 2,166.98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614.65에서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장초반 지수는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55에서 저점을 형성한 이후 지수는 제한된 상승 흐름을 보인 끝에 결국 613.63에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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