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2017

놓칠 수 없는 기대작 & 영화제 정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 

 


안녕하세요. 홍시아저씨입니다. 올해로 벌써 22회가 된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됩니다. 풍성한 한국영화뿐 아니라 다양한 아시아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양한 일본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초청작 75개국 298편의 영화가 상영되는데 이런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에 전주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는 빠짐없이 매년 방문하고자합니다.




   ▶영화제 안내사항

  • 개최기간  2017년 10월 12(목) ~ 21일(토)

  • 상영관5개 극장32개 스크린(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소향씨어터

  • 상영작 초청작 75개국 298편(월드+인터내셔널 프리미어 129편)

  • 주요행사 핸드프린팅, 마스터클래스, 오픈토크, 아주담담, 야외무대인사



개막작 유리정원(Glass Garden)

감독 신수원 / 제작국가 korea / 제작연도 2017 / 러닝타임 117분 

장르 사랑,연애,로맨스,사회비판, 서스펜스, 미스테리, 여성, 자본주의,

출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Program note

'어딘가 식물을 닮은 여자가 있다. 다리에 장애를 가진 이 여자는 남들 눈에 띄지 않으려 조심하며 묵묵히 자기 일에 전념한다. 세상은 이런 그녀를 조용히 내버려 두지 않는다. 여자는 버림받고 상처를 입은 채 숲속 자기만의 공간으로 숨어 들어간다. 유리정원은 어느 여인의 사랑과 아픔을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신수원 감독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보여주는 영화다. 동물적 욕망과 질서로 가득 찬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여자의 가슴 아픈 복수극이기도 하다.(출처_영화제 사이트)



폐막작 상애상친(Love Education)

감독 실비아 창 / 제작국가 China / Taiwan / 제작년도 2017 / 러닝타임 120분

출연 Sylvia Ai Chia CHANG, YUE-TING LANG, ZHUANG-ZHUANG TIAN, NING-FENG SONG


Program note

임종을 맞이하는 노인이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린다. 딸 후이잉은 고향 마을에 모셔둔 아버지의 묘를 이장해 어머니와 함께 모시기로 마음을 먹지만, 고향에는 아버지의 첫 번째 부인, 난나가 매일 산소를 돌보며 살아온 지 수십 년. 절대 이장해줄 수 없다며 철벽 방어를 하는 난나와의 갈등은 마을 전체의 문제로 커진다. 방송국에서 근무하는 후이잉의 딸 웨이웨이는 동료들에게 이장문제로 벌어진 엄마와 난나의 몸싸움을 보여줬다가 그들의 갈등이 취잿거리가 되면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른다. 영화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세 여성의 삶을 통해 중국 근현대사를 은유적으로 관통하며 다양한 결과와 섬세한 정서를 탁월하게 그려난다. ( 출처 - 영화제 사이트 )





   ▶영화제 놓칠 수 없는 포인트

  • 아시아영화와 故김지석 수석프로그래머

  • 아시아독립영화인의 네트워크와 교류의 장, 플랫폼부산

  • 아시아영화의 지도를 위한 발판, 한국영화회고전과 특별전

  • 아시아필름마켓, 다채로운 대내외 행사 유치를 통해 다양한 기회 제공

  • VR CINEMA in BIFF:VR 영화의 미래를 고민하다




   ▶프로그램의 경향

  • 중화권 영화의 성장을 확인하다

  • 풍성한 일본영화

  • 다양한 아시아영화를 만나다

  • 중견과 신인의 조화, 풍성한 한국영화

  • 비아시아권 거장 감독들의 필견 영화와 중견 작가들의 수작들

  • 영미권의 강세가 두드러진 다큐멘터리와 신인 감독들의 놀라운 데뷔작




놓칠 수 없는 기대작

  • 나라타주(Narratage) 감독-유키사다 이사오 Japan(섬세한 감성과 세련된 연출이 돋보이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최신작)

  • 나비잠(Butterfly Sleep) 감독-정재은 (고양이를 부탁해 정재은 감독이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와 함께 일본에서 찍은 영화)

  • 세 번째 살인(The Third Murder) 감독-고레에다 히로카즈(한 남자를 살해하고 시체에 불을 지르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영화)

  • 그 남자, 류타로(Sweating the small stuff)  감독 - 니노미야 류타로 ( 올해 일본독립영화의 발견 )



한국영화의 상영작 리스트

  • 검은여름(Black Summer) 감독 - 이원영

  • 군함도:감독판(The Battleship Island: Director’s Cut) 감독 - 류승완

  • 그 후(The Day After) 감독 - 홍상수

  • 당신의 부탁(Mothers) 감독 - 이동은

  • 박열(Anarchist from Colony) 감독 - 이준익



   ▶티켓 예매와 현장구매 안내

  • 개막식.폐막식 예매 : 9월 26일 화요일 18시 오픈 ( 인터넷만 가능 )

  • 일반상영작 예매 : 9월 28일 목요일 14시 오픈 ( 인터넷과 부산은행 동시 오픈 )

  • *BIFF매표소는 영화제 개최기간 오픈



   ▶티켓가격

  • 개막식.폐막식 20,000원

  • 개막식.폐막식 낱개석 10,000원

  • 일반상영작 6,000원

  • 3D . 4DX 8,000원

  • 미드나잇 패션 10,000원



수해복구 지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 부산은 수해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데 국가지원을 통해 수해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신속한 복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과 국제영화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한 달동안 해결이 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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